석가모니 부처님도 탁발을 하러 가서 농부를 만났을 때 "나도 농부다!" "마음 밭을 가는 농부"라고 하셨습니다.
중생의 이익된 삶을 위해 사는 것이 자리이타의 삶입니다.
저에게 유기농 영농법을 배운 농부님이 유기농 명인이 되었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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