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도 고온의 폭염과 가뭄에 과일,채소가 맛이 나기도 전에 익어 물러지는 일소日燒 피해가 생기고 해충도 더 많이 생기니 3일에 한 번 해충잡이 물통에 15w 등을 켜서 해충을 잡고 노란색 끈끈이 트랩을 농장 곳곳에 달아 해충피해를 줄이고 있습니다.15년동안 음악농법을 노지open field에서 해오면서 연구하고 관찰해본 결과 음악효과는 비가 적당하게 오고 기온도 35도 미만일 때 효과가 나타나고 올해와 같이 긴 가뭄에 40도가 넘어 가는 폭염에는 효과가 미미하다는 것을 확인을 했기에 지난 7월24일부터 지금까지 음악을 틀지 않습니다.음악농법은 봄, 가을에 효과가 제일 좋습니다.폭염이 계속 되니 새도 부화를 실패하기도 합니다.목수국